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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청첩장은 언제 돌려야 할까, 종이와 모바일 청첩장 시기

청첩장은 언제 돌려야 할까, 종이와 모바일 청첩장 시기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68주 전에 인쇄를 마치고, 46주 전부터 나눠 드리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너무 일찍 드리면 잊어버리기 쉽고, 너무 늦으면 하객이 일정을 비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종이 청첩장과 모바일 청첩장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대상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드릴지 미리 나눠 두면 준비가 수월합니다.

청첩장 일정은 어떻게 잡나요?

시기할 일
결혼식 10~12주 전하객 명단 정리, 청첩장 디자인 고르기
8~10주 전문구 확정, 시안 확인
6~8주 전인쇄 완료, 모바일 청첩장 제작
4~6주 전어른과 가까운 지인부터 전달
2~4주 전모바일 청첩장 발송, 미전달 인원 확인
1주 전안내 문자, 주차·식사 안내

인쇄는 시안 확인과 수정에 시간이 걸리니 여유 있게 진행합니다. 오탈자, 날짜와 요일, 예식 시간, 웨딩홀 이름과 층수는 반드시 두 사람이 따로 한 번씩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종이 청첩장과 봉투

종이 청첩장은 누구에게 드리나요?

종이 청첩장은 직접 만나 전하는 예의의 의미가 큽니다. 양가 어른과 친척, 부모님의 지인, 직장 상사, 가까운 친구처럼 직접 인사를 드려야 하는 분께는 종이 청첩장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나서 드리기 어려운 어른께는 우편으로 보내고 전화로 인사를 함께 드리면 정성이 전해집니다. 부모님 지인에게 드릴 청첩장 수는 미리 여쭤보고 넉넉히 준비하십시오.

모바일 청첩장에는 무엇을 넣나요?

모바일 청첩장은 지도와 교통편, 주차 안내, 사진, 계좌번호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예식 일시와 장소, 길 찾기 버튼, 주차 가능 여부와 시간은 기본으로 넣습니다. 계좌번호를 넣을 때는 받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접어 두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연락처와 사진은 개인정보이니 공개 범위를 고민해 보고 넣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는 손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도 될까요?

친구나 동료처럼 가까운 사이에는 모바일 청첩장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단체 대화방에 링크만 올리면 성의가 없어 보일 수 있으니, 가능한 한 개별로 짧은 인사와 함께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는 사이라면 청첩장보다 안부를 먼저 전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어른들께는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기보다 종이 청첩장과 함께 드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청첩장 모임은 어떻게 하나요?

친구나 동료에게 청첩장을 드리며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임이 많으면 비용과 시간이 꽤 들어가니, 결혼식 한두 달 전부터 일정을 나눠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모임을 묶어 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결혼식 날 와 주는 사람에게 미리 감사를 전하는 자리이니, 형편에 맞게 정성을 담으면 됩니다. 청첩장 제작과 결혼 준비 일정은 mercedes sprinter limousine korea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첩장은 몇 장 인쇄해야 하나요?

예상 하객 수보다 넉넉히, 보통 가구 단위로 계산해 여유분을 더해 인쇄합니다.

결혼식 일주일 전에 청첩장을 드려도 되나요?

일정을 비우기 어려울 수 있어 결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늦었다면 먼저 전화로 양해를 구하십시오.

모바일 청첩장 계좌 번호는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참석이 어려운 분을 배려해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